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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일기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2019-03-18 09:37:15
문경오미자농원 <> 조회수 138
210.192.94.97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들에는 반짝이는  금  모래빛

뒷문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내성천 맑은 물이 흐러고 금빛 모래가 반짝이는 이곳은

    김소월이  노래한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마치  이 곳인양

너무나  조용하고  아름다운  꿈에 본 선경 "선몽대"가 그림같이 함께 있습니다.

한없이 펼처진 모래밭,

끝없이 이어진 돌맹이 하나 없는  모래로만  되어있는  하천 !

이곳 내성천이 영주땜의 건설로  물이 많이 흐러지않아 금 모래가 조만간 사라질것 같아 

안탓갚습니다.

모래톱엔  갈대의군락, 그 속엔  이름모르는  새들의 보금자리,  따뜻한 봄볓에  피어나는

아지랑이가  더욱 봄을 재촉합니다. 

주변엔 나이를 가름할수없는 수 많은 노송이 어울리는 이곳  힐링 장소로 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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