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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일기 병원신세 지다
2014-05-01 14:11:18
문경오미자농원 <> 조회수 384
183.99.159.16

어제부터 점심 먹은 후 무단히 허리가 아파 아무일도 못하고  편히쉬면 나아질줄 알고

 오후 내 누워있어도 그때뿐 그것이 오늘까지 계속 되어 부득이 병원에 가서 주사맞고

물리치료, 그리고 약을 처방받아 왔다. 

 여기서 병원이 있는 점촌까지는  40km (100리)  1시간 족히 걸리는 거리다.  

공기 좋고 물 좋으면 무엇하랴  이렇게 아프면 개고생인걸

그래도 병원치료 후 조금 좋아진것 같다.  약기운인지 

내일 아침 일어 나봐야 진짜 나았는지 알수있을것 같구나. 

요사히 정말 할일도 많고 하루가 바쁜 이 계절에  일 못한다는 것은 농사를  망치는 일이다  내일 아무일없이 거뜬히 나아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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