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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일기 봄날의 날벼락
2014-04-04 14:19:46
문경오미자농원 <> 조회수 116
183.99.159.16

어젯밤의 봄비가 밤사이 눈이되어 오미자밭에 하얗게 내렸내요

뾰족이 내민 오미자 싹이 얼마나 추워했을까?

냉해는입지 않은지?  무사이 잘 견디어 주워야 하는 디.......

 

그래도 봄이라고 오후엔 눈은 전부 녹아 버렸내요..

경북 제1경 이라는 진남교반의 꽃길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옛날엔 국도3번 길로 당당한 위용을 자랑하였으나

지금은 새로난 신작로에 과거의 명성을 잃어버려  쓸쓸한 자전거길로  

자동차가 다니지않는  한적한 예쁜꽃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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