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조회 장바구니 마이페이지 정보수정 로그아웃 홈 주문조회 장바구니 마이페이지 회원가입 로그인 홈
블로그 페이스북

농원일기 오늘도...
2014-02-27 14:42:13
문경오미자농원 <> 조회수 81
183.99.159.16

오전에 나무 하러 가자고 아내가 제촉한다

오후에  글을 마감하기로 하고 이만 줄임

 

오전3시간  죽을 고생을 했지만 겨우 나무 한바리 밖에 못했다.

오후엔 제1농장 오미자밭에 어제 못다한 퇴비를 모두 주웠다

이젠 제2농장으로  퇴비 주러갈 차례  농부는 봄이 제일 바뿐 날 인건 틀림없는 사실

ㅎㅎㅎ  그러나 아직 봄이 아낸 ㄷ ㅔ    

올해는 특별 이상 기후로  마음 급한 이웃집 농부 아저씨의 부지런함에 덩달아 나도 거름지고 밭으로 간다.  

진짜 봄이오면 더 바뿔 끼라 미리미리  준비해 놓는것도 좋겠지요?

 

 

 

기술센터협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