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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일기 원추리
2013-08-05 15:17:12
문경오미자농원 <>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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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 형제가 부모를 여의였다.   형은 근심을 잊기 위해 부모님 무덤가에 원추리를

심었고. 동생은 난초를 심었다.

세월이 흘러 형은 근심을 잊고 열심히 살았지만 동생은 슬픔이 더욱 깊어져 결국 병이 들고 말았다. 

어느날 동생의 꿈에 부모님이 나타나

"사람은 슬픔을 잊을 줄도 알아야 한다"며 원추리를 심어라고 했다.

그 후 동생은 원추리를 심고 슬픔을 잊었다고 한다. 

그래서 예로부터 원추리를 시름을 잊게 해주는 꽃이라 해서 망우초(忘憂草) 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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