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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일기 (나무꾼과 선녀)
2012-11-28 16:23:39
문경오미자농원 <> 조회수 98
183.99.159.16

 (나무꾼과 선녀)

겨울이되면 집집마다 김장을 준비하듯이 우리집은 월동용 나무를 마련하는 일이

하나 더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이웃들과  품앗이로 남정내들이  나무를 했으나 올해는

함께 나무를 하든분이 아파서 부득이 나 혼자 나무를 할수 없다 보니

그동안 선녀로 있었는 우리집 마님이 도와준다고 함께 따라나서

하루종일 나뭇꾼체험의 중노농에  팔이 아파 죽겠다고 엄살(?)로 몸저어 누워있습니다.

그래도 집에 갔다놓으니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운반용 자동차로 도와준 이웃이 있어 더욱 따뜻한 겨울입니다.

 

이제는 눈이 내려도 즐겁습니다

 

푸짐하게 마련된나뭇단 모습에 즐거움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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