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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일기 향기로운 쑥전
2012-04-14 16:46:46
문경오미자농원 <> 조회수 89
183.99.159.16

오전 날씨가 아직도 봄을 시샘하는지 제법 쌀쌀하다 .아침 식사후 오미자 밭에서 팔이

아프도록 여러가지 풀들을 뽑고난후  점심 반찬으로 쑥 전을 부치고 싶어서  쑥을 뜯었다 .

 

오즈음이 쑥이 어려서  전도 부치고  쑥국도 끓여서 자주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는 좋은

  식재료로  아주 좋은 철이지요.

 

 어린 쑥에 이제 막 돋아나는 돌미나리와  달래등을 넣고  전을 부치니 복합되어 어우러진 여러가지 맛과  향이 우리 부부의 입안을  즐겁게 해줍니다.

 

이제 쑥이 더 자라면 쑥개떡과 쑥버무리떡 으로  맛나는 주전부리가 되어주겠지요?

 

봄날씨가 변덕을 많이 부려도  이런 좋은  먹거리들을  제공해주니   봄이 역시

 좋긴 좋으네요...    그렇죠?

 

전이 넘 커서 접시가 보이진 않지만  한상 가득 푸짐하네요!!!    향기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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