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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일기 아직도 눈 속에 잠든 오미자 나무
2012-02-11 17:22:40
문경오미자농원 <> 조회수 279
183.99.159.16

아직도 겨울잠에서 깨어나지못한 우리 오미자 밭!!!

 

   

    입춘이 지났슴니다만 봄은 언제 오려는지?

    여기 생달리는  가까운 점촌 보다도 기온이 3도이상 차이가 나는 매우 추운곳입니다.

    워낙 겨울이 길다보니  봄도 느리게 느리게 찾아오지요.

    그러나 성질 급한 나는 벌써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봄을 찾으려고 마당에 나가봐도 봄은 꽁꽁 숨어서 찾을수가 없네요

    자연에 맡기어 스스로 봄이 나를 찾아올때까지  묵묵히 기다려봐야겠네요.

    봄아!!!    어서어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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