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조회 장바구니 마이페이지 정보수정 로그아웃 홈 주문조회 장바구니 마이페이지 회원가입 로그인 홈
블로그 페이스북

농원일기 우수
2012-02-19 17:25:27
문경오미자농원 <> 조회수 79
183.99.159.16

오늘은  절기상 눈이 녹아내려서 빗물이 된다는  우수지만 맹위를 떨치는  동장군은

 물러가기  아쉬워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 지금 여기 우리집 바깥기온 자그마치 영하17도  아휴~~~쯔쯔

고요한 산속에 딱따구리가 나무 쪼이대는 소리만 간간이 들려오는 청아한 아침입니다.

 

우리집 주인님은 수도관 녹이느라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뜨건물 부지런히 갖다날라서

수도 꼭지에 붓습니다.

 

지겨운 겨울이 빨리 자리를 봄에게  물려주고 떠나면  좋으련만

 무슨 미련이 그리 많이 남았는지....

 

우리집 안방에 있는 꽃은 허드러지게 피었습니다 

 

 

.

 


기술센터협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