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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일기 (문경오미자)농원의 반가운 빗소리
2014-07-18 05:24:16
문경오미자농원 <> 조회수 326
119.202.245.216

(문경오미자)농원의  반가운 빗소리

잠결에 반가운 빗소리에 잠이께어 일어나 전등을들고  마당에 나갔습니다

개울물이 넘처날 걱정으로  잠을 슬치고 일어났건만

개울 물은 아직도 찔찔 흐르고 있는 것으로 보아 비가 많이 오지 않았나 봅니다.

흐르는 물속으로 발을 적셔가며 막힌 물고를 트주고   비가  많이 내리도록

기대하였지만

야속하게 비가 그만 금방 끝나버려  옷만 젖었군요  

소나비였나 봅니다.

그래도 목타는 밭에 째끔의 도움은 되겠지요 

오미자는 물을 먹지못해 크지 못하고 씨들쎄들 합니다 

봄에 심은 오이는 물 한모금  먹지못해 잎이 마르고 꽃이 핀후 어린오이는 그대로

시들어버려 수확이 없습니다  

일기예보에 다른곳은 비가 많이도 오는가보는디  일기예보 지도상으론

이곳에도 눈꼽만큼 내리는 지역으로 어찌 이렇게도 야속한지.......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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