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조회 장바구니 마이페이지 정보수정 로그아웃 홈 주문조회 장바구니 마이페이지 회원가입 로그인 홈
블로그 페이스북

농원일기 산골의 겨울 보내기
2015-01-27 05:21:10
문경오미자농원 <> 조회수 217
220.81.81.34

        ( # 산골의 겨울 보내기)

   지루한 겨울,  지난가을  부지런이  산에서 수확한  토종밤을

마을 아낙네들의 시끄러운 수다와 함께 밤 껍질을 까고 있습니다.

묵을 만든다나? 

산에서 주운 밤을  바짝 말려두었다가  망지로 두드리면  겁질 까기가 수월 하내요

이것을 방아간에서 가루를 내어  도토리묵과 같은 공정으로  묵을 만든답니다

오늘은 밤이깊어 겁질 까는것으로  아주머니들의 수다가 끝나 버렸습니다.


기술센터협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