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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일기 사람의 속마음
2016-07-28 10:54:14
문경오미자농원 <> 조회수 41
119.202.245.53

 

공자는 말했다.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

외모는 진실한 듯하면서도 마음은 교활한 사람이 있고,
겉은 어른다운 듯하면서도 속은 못된 사람이 있으며,
겉은 원만한 듯하면서도 속은 강직한 사람이 있고,
겉은 건실한 듯하면서도 속은 나태한 사람이 있으며,
겉은 너그러운 듯하면서도 속은 조급한 사람이 있다.

자기 돈은  아깝워  남의물건  탐하여  공짜인양  가저가는사람

 

내 나이 칠순에 

내마음만 같은줄알고  좋은인연 맺을려  배풀다가 

호랑이 새끼 키운 격이되어  왜 진작 이런 것을 몰랏을꼬  ?

자연은 그래도 배반하지않는다. 노력한 만큼  열매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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