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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일기 문경새재 전래 이야기
2021-03-05 22:17:00
문경오미자농원 <>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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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이야기)

새재 성황당과 최명길

 병자호란 당시 재상이었던 최명길이 젊 은시절  문경새재를 지나고 있었다.

그때 어떤여자와 동행하게 되었는데 그녀는 최명길에게 자신을 새재 성황당 여신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옷을 훔처간 안동좌수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의 딸을 죽이려 가는길이라고 하였다.

마침 최명길도 안동으로 가는 길이였는데,

새재 성황달 여신에게 간청하여 안동좌수의 딸을 살려주었다.

돌아가는 길에 새재에서 성황당 여신을 만나 그녀로부터 훗날 나라를 구하는 방책을 전해듣게 된다.

최명길은 여신의 말을 잊지않고 훗날 병자호란이 일어 나자 화친정책으로 나라를 구하게 되었다고 한다.

                                                                                                                     문경시 동로면 안생달 당집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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